얼마전에 '캠퍼스라이프' 기자와 인터뷰를 한 뒤에 가진 짤막한
동영상입니다 :) 

오늘도 우리는 귀한 사람입니다.
어머니가, 아버지가, 온 가족이.. 그리고 하늘이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났을 때 울었고, 기뻐했고, 탄생을 축하했죠.

우리는, 당신은, 저는 소중한 사람입니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때론 장미의 가시에 서로 아픔을 느끼지만 
그 안에서 우리는 각자의 존재를 확인하고
오늘 하루를  감사하게 살아갑니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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