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하게 만들어진 포스터가 너무 예쁩니다. 아프리카 부룬디에 그 나라 언어로 동화책을 기획/제작해서 보내는 '북스포부룬디'(Books for Burundi)에 관심있는 분들을 초대합니다.

올해 2월초에 부룬디에 직접 방문해 1차분 3천여 권의 책을 전달했습니다. 저는 공동설립자로서 함께 있고, 지금은 부룬디 외에 50개 최빈국을 대상으로 하는 Books for International(북스포인터내셔널) 런칭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북스포부룬디 혹은 북스포인터내셜널
어떤 곳이든 기회를 붙잡아보세요 :)


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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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이혜진 2011.04.24 05:59

    아 너무 아쉽네요ㅠㅠ
    불어전공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 학부생인데...
    언제쯤이면 불어에 능통해질 수 있을까요ㅠㅠ!
    2학년쯤이면 가능할런지...꼭 참여해보고 싶은 프로그램인데ㅠㅠ!
    기억해뒀다가 실력이 갖춰지면 도전해볼렵니다.감사합니다!